뮤라 / mula
뮤라의 베이직 베개를 만나보세요.
리뉴얼버전은 하단에 자수가 없으며 좀 더 베이직하고 모던하여 어떤 방에도 잘 어울립니다.
돌돌돌 말아서 쓰는 돌돌이 베개로 6~7세까지 높이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고, 펼치면 유모차 시트, 배덮게등으로 다양하게 사용하실 수 있으며, 외출 및 여행시 가방에 휴대하기 편해 미니 패드로도 이용 가능합니다.
특허원단을 사용하여 통기성과 건조력을 향상시켜 장시간 누워있어도 땀이 차지 않고, 땀 배출시 속층의 극세사가 땀을 흡수하여 쾌적한 수면을 돕습니다.
형태 안정성이 우수한 뮤라는 삶고 빨수 있어 세균 진드기 제거에 용이하며 건조력이 우수하여 쉽게 마르고 세탁이 편리합니다.
아기가 물고 빨아도 안전하도록 일체의 화학처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표백, 정련공정도 물론 피했습니다.
일체의 솜을 사용하지 않은 뮤라입니다.
1. 베개를 쭈욱 펼친 상태에서 끝에서 부터 돌돌 말아주세요. 아기 개월수에 맞게 접는 폭을 달리하여 말아주세요.
2. 차곡 차곡 예쁘게 접어주세요.
3. 베개가 고정될 수 있도록 끈을 촘촘히 묶어주세요.
(한쪽으로 2개의 고리가, 양쪽으로 총 4개의 고리가 있습니다.) 베개고리 길이가 충분하기 때문에 리본모양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베개 외 타용도로 사용하지 않을 시 묶은 상태로 계속 사용하시면 되며, 세탁할시만 펼치시면 됩니다. (펼쳐서 세탁할 경우, 표면이 넓어져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으며, 건조도 빠릅니다.)
4. 베개 완성 컷입니다.
1. 베개를 쭈욱 펼친 상태에서 끝에서 부터 돌돌 말아주세요. 아기 개월수에 맞게 접는 폭을 달리하여 말아주세요. (신생아의 경우는 3~4번 접어 쓰는 것이 적당합니다.)
2. 차곡 차곡 예쁘게 접어주세요.
3. 베개가 고정될 수 있도록 끈을 촘촘히 묶어주세요.
(한쪽으로 2개의 고리가, 양쪽으로 총 4개의 고리가 있습니다.) 베개고리 길이가 충분하기 때문에 리본모양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베개 외 타용도로 사용하지 않을 시 묶은 상태로 계속 사용하시면 되며, 세탁할시만 펼치시면 됩니다. (펼쳐서 세탁할 경우, 표면이 넓어져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으며, 건조도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