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라 / mula

뮤라의 트림패드를 만나보세요.
트림시키는 자세가 아기와 엄마 모두 좀 더 편안할 순 없을까?
뮤라 트림패드를 이와 같은 고민을 덜어줍니다.
기존의 트림패드보다는 약간의 무게감이 있는 재질이며 특히 땅콩모양으로 어깨 하단으로 무게감이 더 실어지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이는 별도의 밴드가 없어도 고정이 용이하고 어깨에 잘 감싸집니다.
적당한 볼륨감과 통기성은 아기 피부에 닿았을 때 태열이 적고 포근한 느낌을 줍니다.
침을 많이 흘려도, 토를 해도 걱정이 없습니다. 안쪽에 방수층이 숨어 있어 엄마 옷에 스며들지 않습니다.
많은 양이 묻어도 잘 흡수됩니다. 표면의 면층 외에도 안쪽에 마이크로화이버 흡수층이 별도로 있어 일반면이나 거즈직물에 비해 흡수력이 3~4배 우수합니다.
빨래는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60도 이하의 세탁기 사용과 건조기 사용이 모두 가능하므로 세탁이 간편합니다.
뮤라의 트림패드는 다양한 용도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태열이 많은 아기에게 베개위에 커버로 사용할 수 있고, 간단한 기저귀 교환용 패드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턱받이로도 활용하시면 아기 옷에 음식물이 묻는걸 방지할 수 있습니다.
생산은 제직, 가공, 봉제 모두 국내 생산으로 공정마다 깨끗하고 안전하게 관리하였습니다.



트림패드 윗면입니다. 표면의 울퉁불퉁한 크리즈가 있어 아기피부에 닿아도 갑갑하지 않고 통기가 좋습니다.


트림패드 바닥면입니다. 면으로 되어 있어 마찰력이 좋아 쉽게 밀리지 않습니다.




1
1
1
1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