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후기 Review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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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이불이 되어버렸어요~  
차차씨 2020-03-27 ★★★★★



해가 중천에 떴는데도 일어날줄 모르는 아들녀석!! 요 블랭킷을 돌돌말고 자요~~ 이불 잘 안덮는 녀석인데...가볍고 까슬까슬한 촉감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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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020-03-30
안녕하세요. 저희 뮤라의 블랭킷이 애착이불이 되었다는 후기 너무 감사드립니다. 더블블랭킷의 경우, 가볍고 까슬까슬한 촉감으로 사랑받는 제품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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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이넘고급져요^^
전소은 2018-10-26
면은물론 좋고, 색감도넘고급져서 부모님 간단한 여름이불로 드렸어요^^여름엔 배만덥고주무시니ㅎㅎ크기도생각보다넉넉해서 넘좋아하셨어요ㅎㅎ 여름에사드렸는데 이제서야후기를 남기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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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018-11-02
뮤라를 아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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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움의 극치  
최연화 2018-05-16 ★★★★★



연밤색 주문했는데 핑크색 같기도 하고 정말 예뻐요 소재도 보들보들 포근하고 고급스럽고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아 퇴원할때 신생아 겉싸개로 사용하고 후에는 이불로 쓸거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