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기 Detail view HOME > 상세 보기
에코 트림패드
판매가격 19,000
적립금0
상품상태신상품
원산지대한민국
제조사풍전티티
브랜드뮤라 [브랜드바로가기]
구매수량
총 금액 :

상품 상세 Detail view

품명 및 모델명 트림패드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2021년 7월
KC인증 필 유무 CB014C019-0004 제조자 (주)풍전티티
크기, 중량 20*50cm, 850g 제조국 대한민국
색상 상세페이지 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 사용전 1회 세탁권장, 60도 이상 세탁금지, 화기주의, 세탁시 세탁망 사용, 상세페이지 참조
재질 (섬유의 경우 혼용률) 면60% NP극세사 39% 폴리우레탄1% 품질보증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 따름
사용연령 또는 체중범위 1~3세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뮤라 고객센터 070-7701-0670


뮤라의 트림패드를 만나보세요. 

트림시키는 자세가 아기와 엄마 모두 좀 더 편안할 순 없을까?
뮤라 트림패드를 이와 같은 고민을 덜어줍니다.

기존의 트림패드보다는 약간의 무게감이 있는 재질이며 특히 땅콩모양으로 어깨 하단으로 무게감이 더 실어지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이는 별도의 밴드가 없어도 고정이 용이하고 어깨에 잘 감싸집니다.

적당한 볼륨감과 통기성은 아기 피부에 닿았을 때 태열이 적고 포근한 느낌을 줍니다.

침을 많이 흘려도, 토를 해도 걱정이 없습니다. 안쪽에 방수층이 숨어 있어 엄마 옷에 스며들지 않습니다.
많은 양이 묻어도 잘 흡수됩니다. 표면의 면층 외에도 안쪽에 마이크로화이버 흡수층이 별도로 있어 일반면이나 거즈직물에 비해 흡수력이 3~4배 우수합니다.
빨래는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60도 이하의 세탁기 사용과 건조기 사용이 모두 가능하므로 세탁이 간편합니다.

뮤라의 트림패드는 다양한 용도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태열이 많은 아기에게 베개위에 커버로 사용할 수 있고, 간단한 기저귀 교환용 패드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턱받이로도 활용하시면 아기 옷에 음식물이 묻는걸 방지할 수 있습니다.

생산은 제직, 가공, 봉제 모두 국내 생산으로 공정마다 깨끗하고 안전하게 관리하였습니다.




트림패드 윗면입니다. 표면의 울퉁불퉁한 크리즈가 있어 아기피부에 닿아도 갑갑하지 않고 통기가 좋습니다.


트림패드 바닥면입니다. 면으로 되어 있어 마찰력이 좋아 쉽게 밀리지 않습니다.




관련 상품 Other goods
배송 안내 Delivery
  • 배송비 : 3,000원이며, 5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 입니다.
  • 발송기준 : 평일 낮 12시에 마감하여 발송합니다. 토, 일요일과 국경일은 발송하지 않습니다.
  • 배송기간 : 우체국의 배송 규정에 따르나, 일반적으로 저희가 발송후 1,2일내에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연휴 및 공휴일은 기간 계산시 제외하며 현금 주문일 경우 입금일 기준 입니다.)
교환 및 반품 안내 Return and refund
  • 반품일자
    • 상품을 공급 받으신 날로부터 7일이내에 가능합니다.(단,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상품의 멸실 또는 훼손된 경우 등은 제외) 그러나, 공급받으신 제품과 내용이 표시 광고내용과 다른 경우 공급받으신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가능합니다.
  • 반품시 택배비
    • 무료인 경우
      • 저희 제품 하자로 인한 반품은 저희가 부담합니다.
    • 유료인 경우
      • 구매하신 후 마음이 바뀌어, 교환 또는 반품을 하실 경우 (색상 교환, 사이즈 교환 등 포함) 반품 택배비는 구매자분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 무료배송대상이상의 금액을 구매하셔서 무료배송으로 물품을 받으신 경우, 일부제품만을 반품하시고, 반품후 남은 제품의 금액이 무료배송대상이 되지 않을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저희가 발송한 택배비와 반품택배비 두가지를 모두 부담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가격 변동 및 주문 제작 상품의 경우
    • 일부 상품은 신모델 출시, 부품가격 변동 등 제조사 사정으로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주문 제작 제품인 경우, 사전에 충분한 설명을 드리며, 제작완료 인수후에는 저희의 귀책사유로 인한 제품의 불량이 아닌 경우 반품이 곤란합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