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라 / mula

에코 쿨방수요(Queen/Large/Medium/Small/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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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라의 쿨방수요는 기존 뮤라방수요를 여름에 좀 더 쾌적하게 사용할 방법을 고민하며 제작되었습니다.

여름철은 기온탓에 기저귀를 벗기고 지내는 가정이 많은데 반해
방수요는 여름에 사용하기는 덥다는 선입견은 쉽게 없어지지 않았죠.(뮤라방수요로 많이 개선되었으나)
이는 여름철 잦은 이불세탁으로 이어지고, 여름철은 옷가지와 더불어 이불빨래로 엄마들은 골머리를 앓죠.
뮤라의 쿨 방수요는 해결책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표면층은 면과 냉감사를 배열하여 아기 피부가 닿았을 때 좀 더 시원하고 끈적임이 적도록 설계하였습니다.
(냉감사는 단어 그대로 차가운 감촉이 느껴지는 실로, 기존 다른 원사의 단점들을 보완하여 실 자체에 시원한 느낌이 있으며, 이불류에 주로 사용되는 특수 실입니다.)

뮤라의 냉감사는 국내 휴비스의 듀라론사를 사용하여,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저가용 수입사와 다르게 아이에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24년에 개선하여 생산한 쿨방수요는 무엇이 더 좋아졌을 까요?

기존 뮤라방수요의 특징을 그대로 살리고, 2023년의 쿨방수요에서 고객님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표면에 냉감사의 사용 비율을 높이고 더욱더 쫀쫀하게 만들었습니다.

표면층의 냉감사(듀라론 쿨) 사용 비율을 34.5%에서 59%로 늘려 쾌적함을 향상시켰으며,
냉감사(듀라론 쿨)도 150de(데니어)에서 400de(데니어)로 더 굵은 실로 바꾸고 직물 밀도를 조정하여, 제품 표면의 안정성을 높이고 필링성도 개선하였습니다.

제품 표면 사진
(좌)2023년             (우) 2024년
    

디자인은 뮤라 방수요 중 가장 기본디자인인 에코로만 제작을 하였고,
사이즈는 Q, L, M, S, Mini로 뮤라의 전 사이즈로 구성하였습니다.
쿨방수요는 메인 라벨을 파랑색으로 직조하여 하단에 ‘cool’이라는 문구를 추가하여 기존 에코디자인과는 구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좀 더 쾌적한 수면을 위해
아이의 연약한 피부를 위해
이불빨래의 번거로움을 줄이기위해
에코 쿨 방수요를 선택하세요.

<아래는 뮤라방수요의 기본 특징입니다.>

뮤라 방수요의 가장 큰 장점은 다른 유사 제품보다
  사용간 버스럭 등의 거슬리는 소리가 작게 들리고,
  내구성이 좋아서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세탁기로 빨래하여도 문제가 적습니다.
  또한 흡습, 통기성이 다른 제품보다 좋아서 덜 덥고 땀이 덜 차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은 특성이 다른 여러 층의 직물 조직을 겹쳐서 원단을 구성하는 뮤라의 특허 기술에서 기인합니다. 각각의 층에 목적을 주고 그 목적에 맞는 쓸모를 잘 발현시키기 위해서, 어렵지만 여러 층으로 만들어진 방수요와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방수요를 이루는 각 층은 서로 다른 소재를 사용하여 만듭니다.
  아기 피부가 닿는 윗면은 쾌적한 2겹의 순면과 냉감사의 배열,
  아랫쪽으로 흡수성이 강력한 극세사,
  보이지 않는 안쪽에 고급 폴리우레탄 필름(방수층),
  바닥면은 미끌림과 말림방지를 위해 순면으로 만들었습니다.

이와 같은 멀티 레이어 구조는 표면층과 내층이 분리되고 각각의 용도에 맞는 섬유를 사용할 수 있어, 하나의 층으로 만들어진 다른 제품에 비하여 흡수가 빠르고, 공기 흐름이 잘 이루어지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타사 제품과 같은 방수요의 번들거림과 불쾌한 감촉이 적어 쾌적한 수면을 돕습니다.

또한 방수요의 뒷면에 고무 코팅이 없어 세탁기 세탁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삶는 세탁은 제품의 수명을 짧게 할 수 있음으로 주의 바랍니다.



매트리스Q 위에 에코 방수요 Queen사이즈를 디스플레이하여 촬영하였습니다. 추가로 뮤라의 인견플러스이불을 함께 구성하였습니다.














: "왜 뒷면에 쿠키칩같은 검은 가루가 붙어있지? 불량 아니야?"
: 라고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현재 발송하는 방수요 뒷면에는 점처럼 보이는 "면딱지"가 남아 있습니다. "면딱지"는 목화씨, 낙엽 등의 잔여물입니다. "면딱지"를 쉽게 제거하는 방법은 "표백"을 하는 방법입니다. 상처 소독 등에도 사용하는 과산화수소수를 사용하여 표백을 할 수 있으나 저희는 생산 과정에서 가급적 표백을 하지 않기에 "면딱지"를 제거하지 않았습니다. "면딱지"는 사용중 혹은 세탁 간 천천히 제거되어 없어지며, "무표백"원단의 상징처럼 여겨집니다.

아래 사진은 면딱지의 사진입니다.

저희 뮤라는 아래와 같은 생각으로 제품의 개발과 생산에 임하고 있습니다.

뮤라, mula는 (주)풍전티티의 등록상표 입니다.
뮤라의 방수요는 그 구조와 제법을 특허로 등록하여 지식재산권의 보호를 받습니다.

상품문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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